미국의 대표적인 일간지. 뉴욕타임즈.
검색해 보니 전통이 아주 깊은 언론사이며 다사다난했다고 한다.
특히 우리가 다들 아는 '타이타닉'호 침몰장면을 1912년 4월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다각도고 취재 하는 등 명성높은 언론사.
1851년 발행을 시작했다고 한다. 신기하죠?
2012년.
아이폰으로 뉴욕타임즈를 더 가까이 만나보자. 뉴스가판대에서.
멋잇다. main화면

다른 언론사 어플과 크게 차이는 없다. (영어라는거...빼곤 ㅠㅠ)
지금 아래 화면은 새로고침을 하고 있는데
읽은 기사는 음영처리가 되고 있다. 흰 바탕에 까만 제목.
당연한것 같지만 심플함을 극대화 해서 더 기사에 집중하게 된다. 사진 편집도 적절하게 하고 있다.

엇! 기사를 보다 정말 당황했다.
우리나라 광고가 떠서 내 핸트폰에 쓸데없는 툴바가 깔린 줄 알았다.
기사를 읽으려고 스크롤하면 아래위 설정bar가 사라진다. 가독성이 편해 졌다.

본문에 있는 사진을 확대해 보았다.
사진은 2단 zoom이 가능하다. 오우 모공까지 보이겠다. 퀄리티가 높다.
아래 위 bar가 투명해 져서 사진을 보는데 시원해 졌다.
아래 캡션도 올리면 볼수 있다. 이거 좋았다.


아래 메뉴 중 이메일로 많이 보내진 기사를 따로 메뉴에서 볼 수 있다.
댓글이 많은 뉴스, 추천이 많은 뉴스 보다 훨씬 퀄리티가 높고 다른 사람들이 많이 소장하고 싶어하는 기사다! 라고
보여 줄 수 있는 카테고리로 보인다.
그만큼 가치 있는 기사를 모아 보여 줄 수 있다는 것이다. 물론 잠겨 있었다 ㅠㅠ

나는 많이 사용 하지 않지만 책갈피 혹은 스크랩 기능도 있다.
기사에서 저장을 하면 이쪽으로 쌓여서 한눈에 모아 볼 수 있다.

어마어마한 섹션이 있었다. 다양하다라는 느낌이 확 들면서 뭔가 수에서 제압당했다.
그리고 무료로는 절대 볼 수 있는 것이 없었다. 정말 힘들게 찾다 하나 찾았다. Video!


짤막한 클립들을 볼 수 있다.

영상 퀄리티 좋다!


역시나 너무 잠겨 있어 리뷰스럽지 못했다.
아. 섹션중에 블로그도 있어서 봤더니 유명 기자들의 블로그도 섹션별로 졸 수 있었다. 이도 역시 유/무료로 나뉘어 져 있다.
updating이 좀 느리다.
흑백. 심플의 미를 잘 느낄 수 있었다.
그리고 왠지 영어는 있어 보인다. 빨리 영어공부를 해야겠다.


최근 덧글